창업 시점이랑 나이에 따라 들어가는 문이 다릅니다. 눌러서 비교해 보세요.
사업자등록 아직 안 하셨죠? 그럼 여기가 출발선입니다.
1단계로 전원에게 2천만원(시장조사·MVP 제작 등)을 주고, 중간평가 후 50% 내외를 선정해 2단계 자금을 추가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초반 결과물이 중간평가를 좌우합니다.
사업자는 냈고, 이제 시장에 제대로 올려볼 차례.
일반형 기준입니다. 딥테크 5대 분야(빅데이터·AI, 로봇,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에 해당하면 딥테크 특화형으로 최대 1.5억원(평균 1.3억원 내외)까지 지원됩니다.
검증은 끝났고, 이제 볼륨을 키우는 구간.
일반형 기준입니다. 딥테크 특화형은 창업 3년 초과 10년 이내가 대상이고 최대 3억원(평균 1.7억원 내외)까지 지원됩니다.
공간이랑 코칭까지 같이 받는 청년 전용 트랙.
기본과정 기준이고, 총사업비의 70% 이내로 지원됩니다. 나머지는 자기부담금이라 개발 범위를 잡을 때 같이 계산해야 합니다.
같은 사업이라도 일반형·딥테크 특화형처럼 유형에 따라 금액과 자격이 다르고, 모집 시기와 조건은 매년 바뀝니다. 신청 전에는 K-Startup · 기업마당에서 그해 공고문을 꼭 확인하세요. 참고로 '청창패'라고 부르는 경우는 보통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아니면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를 가리킵니다.
두 개만 고르면 어느 사업부터 보면 좋을지 알려드려요.
※ 일반적인 기준을 안내하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자격 요건은 해당 연도 공고를 따릅니다.
기획부터 개발·배포·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소개 페이지부터 회원·결제까지 붙는 진짜 서비스. 반응형은 기본입니다.
iOS·안드로이드 앱 개발부터 스토어 심사·등록까지 대행합니다.
심사랑 IR에서 바로 켜서 보여줄 수 있는, 실제로 동작하는 최소 버전.
PG 결제, 정기결제, 정산·환불까지. 매출이 실제로 도는 구조를 만듭니다.
회원·주문·통계를 직접 보고 관리하는 백오피스도 같이 만듭니다.
도메인·서버·배포 세팅부터 협약 이후 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오픈까지, 이만큼 만들어 왔습니다.
지원사업은 잘 만드는 것만으론 안 끝나요. 정산까지 통과해야 진짜 끝입니다.
사업비는 증빙이 전부입니다. 발행이 안 되거나 명의가 안 맞으면 집행 자체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디지털 스튜디오는(주)이더블케이 법인 명의로 계약서 · 세금계산서를 정식 발행합니다.
사업계획서에는 개발비 산출근거가 들어가야 합니다. 계약 전이라고 안 써주면 신청서부터 막힙니다.
디지털 스튜디오는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로 먼저 발급합니다. 상담도 무료입니다.
협약 종료일을 넘기면 정산이 막힙니다. 개발이 90% 끝났어도 소용없습니다.
디지털 스튜디오는종료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습니다. 기간이 빠듯하면 범위부터 나눠 제안드려요.
외주용역은 납품 후 검수 절차와 서류가 있어야 집행으로 인정됩니다. 나중에 요청하면 늦습니다.
디지털 스튜디오는납품 시점에 정산에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서 함께 드립니다.
사업비는 초과 집행이 안 됩니다. 개발 도중 금액이 늘면 차액은 그대로 자기 부담이 됩니다.
디지털 스튜디오는정찰제 확정 견적으로 갑니다. 합의 없이 금액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협약이 끝나면 손을 떼는 곳이 있습니다. 서버가 방치되면 만들어 둔 서비스가 그대로 멈춥니다.
디지털 스튜디오는서버 운영 · 유지보수 · 기능 추가까지 이어갑니다. 원하시면 소스코드와 인수인계 문서를 전부 드립니다.
위 항목을 눌러서 체크해 보세요. 몇 개나 “네”라고 답할 수 있는 곳인가요?
지원사업 일정에 맞춰 이렇게 갑니다.
어떤 사업에 지원하시는지, 협약기간이 언제까지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신청서에 바로 붙일 수 있는 형태로 드립니다. 여기까지 비용 없습니다.
사업비 집행 기준에 맞춰 계약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진행 상황 계속 공유하면서 협약기간 안에 끝냅니다.
오픈과 함께 완료확인서 등 정산에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 드립니다.
사업 끝나도 서비스는 계속되니까요. 이어서 맡아드립니다.
공고 읽는 법부터 정산 실수까지, 겪어본 것만 씁니다.
"이 정도 서비스면 개발비 얼마쯤 나와요?" — 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견적서까지 무료로 만들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