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시작하긴 좋지만, 사업이 커질수록 막히는 이유.
웹빌더는 시작이 빠릅니다. 하지만 사업이 커지면 거의 예외 없이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순간이 옵니다. 왜 그럴까요?
회원·주문·결제 데이터가 빌더 안에 갇혀 있으면, 정작 필요한 자동화나 외부 연동을 붙일 수 없습니다. 데이터를 꺼내 쓰는 순간 한계가 드러납니다.
"이 버튼만 바꾸면 되는데"가 안 됩니다. 정해진 틀 밖의 기능은 손댈 수 없어, 결국 처음부터 코드로 다시 만들게 됩니다.
오래 갈 사업이라면, 처음부터 직접 만든 코드 위에 올리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르고 쌉니다. 디지털 스튜디오는 웹빌더 없이 전부 직접 개발합니다.
프로젝트 단계·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전략을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